Connect with us

신제품뉴스

NI, LabVIEW 소프트웨어에서 USB3 Vision 표준 지원

Published

on

NI 비전 소프트웨어와 LabVIEW는 USB 3.0 프로토콜 기반의 USB3 Vision 카메라 표준 지원

 

내쇼날인스트루먼트(www.ni.com)는 NI Vision Acquisition Software 드라이버 패키지를 통해 새로운 USB3 Vision 카메라 표준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 표준은 USB 2.0 카메라와 대중적인 인터페이스인 GigE Vision 등과 비교하여 상당히 뛰어난 성능과 사용 편리성을 제공하며, 카메라에 직접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최고 400 MB/s의 대역폭과 4.5 W를 제공한다. USB3 Vision 카메라는 플러그앤플레이 기능도 제공하며 표준화된 함수를 통해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USB3 Vision 표준화 위원회 위원장이자 내쇼날인스트루먼트 선임 엔지니어인 Eric Gross는 “30개 이상의 머신 비전 업체들은 USB3 Vision의 표준화에 참여해왔습니다. USB 3.0 포트는 소비 가전 및 산업용 컴퓨터 제품에서 주요 표준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은 이 새로운 표준을 통해 다양한 비전 어플리케이션에 최신 기술을 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카메라 업체인 Basler의 제품 매니저인 René von Fintel은 “연결이 쉽고 표준으로 확실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는 USB 카메라는 기존의 산업용 어플리케이션뿐 아니라 의료 시스템, 모션 분석 및 현미경 검사에서 사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USB3 Vision 표준은 USB 3.0 포트가 내장된 컴퓨터 제품 (NI PXIe-8135 임베디드 컨트롤러 포함)과 카메라를 쉽게 연결할 수 있게 한다. 개발자들은 내쇼날인스트루먼트 NI Vision Development Module (새로운 3D 비전 기능, NI Vision Builder for Automated Inspection, 머신 비전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독립형 소프트웨어 환경 포함)이 제공하는 강력한 이미지 처리 라이브러리도 활용할 수 있다.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Continue Reading
Advertisement
Click to comment

댓글 남기기

신제품뉴스

슈나이더 일렉트릭, 스마트병원 구축 솔루션 제공

Published

on

슈나이더 일렉트릭, 미래형 ‘스마트병원’ 구축 솔루션 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헬스케어 시장에 ‘스마트 병원’ 구축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첨단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시설의 모든 장비와 에너지의 통합 관리가 가능한 ‘에코스트럭처 헬스케어(EcoStruxure™ for Healthcare)’ 솔루션을 한국 시장에 확대할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미래형 ‘스마트병원’ 구축 솔루션 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 미래형 ‘스마트병원’ 구축 솔루션 제공 (이미지. 슈나이더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헬스케어’는 단순히 시설 관리 시스템이 아니라 병원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다. 클릭 하나만으로도 입·퇴원 및 공조 시스템을 움직일 수 있다. 환자가 병원에 입원하는 순간부터 자동으로 입원하는 병실에 조명과 공조 시스템이 작동하게 된다. 의료진이 클릭 하나로 수술실을 예약하고, 자동적으로 공조 설비 운영될 수 있으며 공기, 온도, 습도가 자동으로 제어된다. 이 모든 시스템이 ‘에코스트럭처 헬스케어’ 안에 있다.

병원의 시설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시스템으로 설계할 수 있어, 의료진과 환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며, 에너지 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통한 운영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

특히 Wi-Fi와 실시간 위치 추척 시스템(RTLS)를 활용해 환자의 출입 및 위치 관리, 휠체어부터 각종 장비의 위치를 통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병원의 자산과 고객을 보호할 수 있다. 치매환자, 신생아 및 유아, 아동 등의 위치 추적이 가능해 보호자가 안심하고 병원 이용을 가능하게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코스트럭처 헬스케어’는 현재 국내에 경희의료원, 2019년 개원 예정인 은평성모평원에 등에 적용돼 있다. 또한, 해외 유수의 의료기관에 적용되고 있으며, 영국의 무어필드 안과병원(Moorfields Eye Hospital)에는 실시간 위치 추척 시스템(RTLS)이 적용됐다.”고 밝혔다. 병원 직원들은 병원 내에서 필요장비의 위치를 시각화하여 파악할 수 있으며, 환자의 진료 대기 시간과 위치의 실시간 파악이 가능하다. 따라서 환자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과 함께 병원 직원들의 업무 집중도 및 효율성이 향상됐다.

서울시가 발표한 2016년 대형 건물 에너지 소비 순위에 따르면 10위권내에 대형 병원이 포함되어 있다. 전력 소비량이 높고, 정전이나 전력 설비 고장으로 인한 사고발생시 생명과 직접적으로 연관될 가능성이 높아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이 반드시 필요한 분야이다.

안승경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빌딩 & IT 부문 팀장은 “현재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디지털과의 융합 혁신을 시도하는 스마트 병원이 국내에도 증대되고 있는 추세다.”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헬스케어’는 처음 설계 단계부터 병원을 염두에 두었기 때문에 병원 시설과 시스템의 수준을 한 단계 도약시키며, 첨단 병원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Continue Reading

로지스틱스

유니버설로봇, 응용 분야 확대한 협동로봇 신제품 e-시리즈 발표

Published

on

e-시리즈 협동로봇은 힘/토크 센서를 내장해 폴리싱 가공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구성할 수 있다. (사진. 유니버설로봇)

UR로봇, 신제품 e-시리즈 테크니컬 워크샵 개최

협동로봇에 대한 제조업계의 관심과 도입이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협동로봇 어플리케이션별 다양한 시스템 개발 편의성이 요구되고 있다.

e-시리즈 협동로봇은 힘/토크 센서를 내장해 폴리싱 가공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구성할 수 있다. (사진. 유니버설로봇)
e-시리즈 협동로봇은 힘/토크 센서를 내장해 폴리싱 가공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구성할 수 있다. (사진. 유니버설로봇)

협동로봇 글로벌 마켓 리더인 유니버설로봇은 7월 13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판교에서 ‘신제품 e-시리즈 테크니컬 워크샵’을 열고, 다양한 협동로봇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한 유니버설 로봇의 신제품 ‘e-시리즈’를 국내에서 처음 소개했다.

신제품 e-시리즈 협동로봇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속도를 앞당길 수 있는 기술 및 최신 ISO 안전 표준을 준수하는 기술 등이 포함됐다. 특히 e-시리즈에는 기존 제품과 달리 내장된 툴 중심의 포스(Force)/토크(Torque) 센서로 정확도와 민감도가 향상되어 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활용이 기대된다.

새롭게 디자인한 반응형 유저 인터페이스는 이전보다 더욱 직관적으로 설계되었으며, 또한 새로운 경량의 와이드 스크린 티치 펜던트 (Teach Pendant)로 프로그래밍 플로우를 단순화하여 간단히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용상 유니버설로봇 한국영업본부장은 “e-시리즈는 독보적인 편리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로봇을 꺼내서 배치하고 첫 작업을 프로그래밍하는 데까지 1시간이면 충분하다.”고 밝혔다. 또한 “사람 아니면 로봇이라는 이분법적 생각이 아니라, 사람이 로봇을 도구로 이용함으로써 가치를 높이는 그러한 시대가 오고 있다고 본다. 그로 인해서 모든 사람들이 자동화에 참여할 수 있는 가치를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e-시리즈 또한 유니버설로봇의 UR플러스 (UR+)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가 협동로봇을 훨씬 쉽고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이것은 결국 생산 효율성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현재 유니버설로봇은 e-시리즈 제품 주문을 받고 있으며, 8월 1일부터 납품을 시작할 계획이다. 리드 타임은 다른 제품과 마찬가지로 5일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Continue Reading

Trending

© Copyright 2006-2018 아이씨엔미래기술센터 All Rights Reserved.
tel. 0505-379-1234, fax. 0505-379-5678 | e-mail. icn@icnweb.co.kr | Powered by WordPress Flex Mag Theme.
Address: 72-31 2F, Changcheon-dong, Seodaemun-gu, Seoul, 03787, Korea
주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5다길 41, 2층 아이씨엔(우편번호 03787)

제호: 인더스트리얼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등록번호: 서대문-라-00035, 등록일: 2009.04.16, 발행일: 2006.10.01, 발행/편집인: 오승모
발행처: 아이씨엔, 사업자등록번호: 206-11-69466, 대표자: 오승모, 통신판매업신고증: 2009-서울서대문-0373호

기사제보: news@icnweb.co.kr 반론청구: oseam@icnweb.co.kr
본 매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이의 일부 또는 전부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