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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정책

[이달의 정책] 부품소재 국산화와 中企 혁신성장, 상생협력으로 해결한다

시장별 시행 단계 및 지원 유형

중소벤처기업부,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 도입 방안 발표 공공조달시장에서 중소기업이 공공기관과 직접 조달계약을 체결하고, 대기업 등은 중소기업으로부터 계약의 일부를 하청받는 새로운 방식의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지원제도가 도입된다.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이 취임 직후 직접 아이디어를 제공한 것. 정부는 7월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85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세종↔서울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 도입방안’을 심의‧확정했다. 중소기업이 공공기관과 직접 조달계약을 체결하고 대기업 등은 계약의 일부를 하청 받는 새로운 방식의 공공조달 지원제도 도입 국내 공공조달시장은 특히 국내 생산 비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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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정책] 제조혁신기반인 뿌리기술개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이미지. 덕우직업전문학교)

제조혁신기반인 뿌리기술 개발에 5년간 1700억원 투입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지난 6월 ‘제조혁신기반인 뿌리기술개발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도 연구개발 지원과제 기획을 위한 기술 수요조사를 7월 2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뿌리기술이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제조 공정기술을 말한다. 금년 상반기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뿌리기술개발사업은 ‘뿌리산업 일자리 생태계 조성방안’ 이행 사업으로, 해외 글로벌 선도기업과의 기술 간극을 극복하는 뿌리기술의 개발을 통하여 기존 국내 뿌리기업의 내수시장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기업 가치사슬 진입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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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정책] 미래 유망 신산업 5개 분야, 2027년까지 16만 5천명 필요

미래유망 신산업 (5개 분야) 산업기술인력 실태조사 결과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차세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IoT가전, AR・VR, 첨단신소재 등 미래 유망 5개 신산업 분야 인력이 2027년까지 16만 5000명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유망 5개 신산업 분야 산업 기술 인력은 2017년 기준 총 10만 9천명이며, 부족인력은 4183명(평균 3.7%)이다. 오는 2027년에는 총 16만 5천명이 필요할 전망으로 이는 2017년 말 대비 5만 6천명이 순증가한 수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산업연구원은 지난 2016년부터 5개 유망 신산업의 산업기술인력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2027년까지 추가 일자리 수요를 전망하고 이처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16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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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구축 노하우 배워 가세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 대표들이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그린시티 내 스마트공장인 '정밀금형개발센터'를 둘러보고 있다.

삼성전자가 스마트공장 추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삼성이 먼저 구축하면서 획득한 노하우를 공유해 주목된다. 삼성전자는 6월 12일 올해 정부의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선정된 중소기업 대표 500명을 초청해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그린시티’를 먼저 공개했다. 이날 참석한 대표들은 광주사업장을 구석구석 둘러보며, 실제 구현된 스마트공장을 직접 체험했다. 1989년 설립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그린시티는 삼성전자 프리미엄 생활가전을 생산한다. 현재 3,000여명이 일하고 있다. 2016년부터 로봇, 인공지능,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등 ICT 기술을 적극 도입해 삼성전자의 제조혁신 모범으로 불린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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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정책]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선포식.. 2030년까지 제조업 4강 진입

문재인 대통령이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및 전략 선포식

정부가 제조업 부흥을 위한 중·장기 산업정책 청사진을 내놨다. 정부는 이를 위해 2030년까지 신산업 분야에 8조 4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하고, 혁신 기업에 최대 12조 5000억 원의 정책자금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6월 19일 경기 안산시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열린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선포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제조업은 우리 경제의 근간이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여전히 경제의 중심”이라며, “2030년까지 (수출 규모 기준) 제조업 4강과 함께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현재 한국은 중국·미국·독일·네덜란드·일본에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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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노르웨이와 함께 조선 ‧ 로봇 산업 미래 기술을 선도한다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LNG운반선

친환경․자율운항선박, 로봇 분야 미래 핵심기술 공동개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한-노르웨이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산업계가 4건의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DNV-GL(노르웨이-독일선급)로부터 우리 조선사 친환경 기술 2건에 대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노르웨이는 친환경․스마트 선박 기자재, 자율운항 등 미래선박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국가로 명성이 높다. 또한 양국은 상호 보완적인 산업구조(노: 선박 기자재 수출 ↔ 韓: 선박 수출)를 가지고 있어, 금번 조선분야 협력 확대는 더욱 의미가 있다. 지난 2018년을 기준으로 노르웨이가 발주한 선박의 50% 이상을 한국이 수주(CGT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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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정책] 산업부, 협동로봇 확산을 위한 전국 투어 설명회 개최

한화테크윈 협동로봇

업종별 협동로봇 도입 우수사례 공유 및 컨설팅, 설명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5월 30일 경기도 시흥에서 산업부 차관, 로봇기업, 수요기업, 전문연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조로봇 보급 확산과 제조업 혁신을 위한 ‘제조로봇 전국투어 1차 설명회’를 개최했다. 그간 우리나라는 자동차, 전기·전자 업종에서 높은 제조로봇 활용도를 보이고 있으나, 고위험·고강도 작업환경으로 인력수급 불안정을 겪고 있는 자동차부품, 전자부품 등 협력기업과 뿌리, 섬유, 식음료 분야는 상대적으로 제조로봇 활용이 높지 않았다. 그러나, 로봇 도입이 시급한 수요기업은 제조로봇에 대한 이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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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마트공장 도입 중소기업, 기업당 생산성 30% 높이고 일자리 3명 창출

스마트팩토리 (이미지. 아이씨엔미래기술센터)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은 공정 개선을 통해 경쟁력이 높아지고, 고용도 평균 3명(4.2%)이 증가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스마트공장 보급사업 성과분석’ 결과 발표를 통해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중소기업은 평균적으로 생산성 30% 증가, 품질 43.5% 향상, 원가 15.9% 감소, 납기 준수율 15.5% 증가하는 등 경쟁력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또한 “매출이 증가(7.7%)하면서 고용도 평균 3명이 증가하였고, 산업재해는 18.3% 감소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5,003개 기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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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정부, 개방형 혁신 네트워크 ‘i-CON’ 본격 가동

AI‧시스템반도체‧바이오‧스마트공장 분야 i-CON 운영계획

대‧중소기업, 연구자, 금융 등의 연결과 협력을 통해 기술개발과제 발굴‧기획, 사업화, 투자 등 혁신활동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개방형 혁신 네트워크 i-CON’이 출범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스마트공장, 인공지능(AI), 시스템반도체, 바이오 등 주요 업종별로 전문가들 간의 토론을 통해 중소기업 R&D 과제를 발굴·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지난 5월 23일 코엑스에서 ‘개방형 혁신 네트워크 i-CON’ 출범 세미나를 개최했다. i-CON은 innovation – Communication Open Network로 산학연 등 다양한 혁신주체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혁신을 이루는 열린 네트워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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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정부,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 일원화 시스템 구축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누리집 갈무리

www.smart-factory.kr 사이트로 단일화 구축 완료 그 동안 다양한 부처에서 산발적으로 추진됐던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 창구가 온라인 플랫폼으로 단일화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개편을 완료하고 신청․진도관리, 자금 집행 등 스마트공장 구축의 전 주기 관리를 위한 정보 서비스를 일원화해 5월 27일부터 시험운영에 들어갔다. 기존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스마트공장추진단, 대한상공회의소,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등 기관별로 분산된 관리시스템을 통합하여 44개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활용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마련한 데에 의미가 있다. 이번 시스템 개편을 위해 지난 2018년 12월부터 유관기관, 스마트공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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