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인더스트리 > 자율주행차

자율주행차

[연재] 제4차 산업혁명 신기술 국제표준화 동향(1) – 자율주행기술(2)

Maxim의 GMSL 기술은 자율 운전 기능을 실현할 수 있도록 빠른 데이터 속도 케이블 비용 절감 낮은 지연시간을 특징으로 한다.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면서 주요 신기술에 대한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국제표준화 활동도 점차 가속화되고 있으며, 신기술에 대한 ITU 국제표준화 및 회원국 및 디지털 생태계의 편익 증진을 위한 국제협력 활동 추진 방향을 둔 ITU 내 논쟁 또한 심화되고 있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은 전파통신 및 전기통신 분야 최고 권위의 공적표준화 단체로서, 제4차 산업혁명 및 그 기반기술에 대한 국제표준화 및 기술운용 및 정책 등에 관한 모범사례 공유, 인적역량 강화 등 국제협력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통해 ITU 국제표준화 및 …

Read More »

[테크] 마무트(Mamut), 스마트 농업 앞당기는 자율 로봇

캠브리지 컨설턴트, 스마트 농업 시대의 자율 로봇 ‘마무트(Mamut)’

자율주행 핵심 원리 기반 로봇 마무트(Mamut), 농작물의 생장 상태와 예상 수확량 등 농업 데이터 수집   혁신적인 기술을 선도하는 영국 전문기술 컨설팅 기업 캠브리지 컨설턴트(Cambridge Consultants)가 농지를 자율주행하며 작물의 생장과 예상수확량 데이터를 다량 수집하는 로봇 마무트(Mamut)를 공개했다. 마무트는 데이터 자동 수집 기술을 통해 정확하고 활용도 높은 농작물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농가에서 미리 수확량을 예측할 수 있도록 돕는다. 농업계에서는 적은 노동력으로도 큰 수확을 올려야 하는 생산효율성의 과제를 지속적으로 당면하고 있다. 생산효율성 제고를 위해서는 …

Read More »

[연재] 제4차 산업혁명 신기술 국제표준화 동향(1) – 자율주행기술(1)

그림 2. 실제 도로에서 자동차 자율주행 기술을 시연하고, 기술적으로도 가장 진보한 기술을 확보한 라이다 센서를 장착한 구글(Google) 자율주행차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면서 주요 신기술에 대한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국제표준화 활동도 점차 가속화되고 있으며, 신기술에 대한 ITU 국제표준화 및 회원국 및 디지털 생태계의 편익 증진을 위한 국제협력 활동 추진 방향을 둔 ITU 내 논쟁 또한 심화되고 있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은 전파통신 및 전기통신 분야 최고 권위의 공적표준화 단체로서, 제4차 산업혁명 및 그 기반기술에 대한 국제표준화 및 기술운용 및 정책 등에 관한 모범사례 공유, 인적역량 강화 등 국제협력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통해 ITU 국제표준화 및 …

Read More »

[피플] “오토모티브에서 새로운 성장 기술들을 찾다”

마이크로칩 오토모티브 사업부 부사장인 마티아스 케스트너(Matthias Kastner) 박사

마이크로칩 오토모티브 사업부 부사장인 마티아스 케스트너(Matthias Kastner) 박사는 오토모티브 시장에서의 변화와 혁신에서 다양한 포트폴리오가 탄생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오토모티브 시장의 트렌드와 이에 대응하는 마이크로칩의 주요 솔루션들도 소개했다.   오토모티브 시장에서 마이크로칩은 2018년 세계 Top10 오토모티브 반도체 공급업체로 자리잡았다. 정전용량식 터치 스크린 컨트롤러, USB 및 인포테인먼트 커넥티비티 분야에서 업계 1위 공급업체이자, 차내 네트워킹 솔루션과 임베디드 컨트롤, 카액세스 솔루션에서 선도업체의 위치에 있다. 매출측면에서도 오토모티브는 산업 분야 다음으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2018년 마이크로세미(Microsemi)의 인수를 …

Read More »

[테마] 인공지능(AI) 활용한 기술적 한계의 솔루션

마일즈 업튼, 캠브리지 컨설턴트 아시아 지역 총괄 책임자

캠브리지 컨설턴트(Cambridge Consultants)는 ‘인공 지능 활용을 통한 기술적 한계의 솔루션 제공’ 이라는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기자간담회에서는 그 동안 캠브리지 컨설턴트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진행해 온 인공지능(AI)의 적용사례와 신기술의 시제품을 소개 및 시연했다.   영국 전문 기술 컨설팅 기업 캠브리지 컨설턴트(Cambridge Consultants)는 5월 1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인공 지능 활용을 통한 기술적 한계의 솔루션 제공’ 이라는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에서는 아시아 지역 총괄 책임자 마일즈 업튼 박사(Dr. Miles Upton) 및 재키 …

Read More »

[이슈] 로크웰 오토메이션, 실리콘밸리에 전기차 혁신 센터 열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전기차 혁신 센터

자동자 제조 혁신 기술을 전기차 혁신에 적용한다 실리콘밸리 전기자동차 신생기업 및 중견 제조업체 지원 (출처. 유튜브 로크웰오토메이션 채널)   자동차 산업에서 제조 혁신 솔루션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이 전기자동차 신생기업 및 중견 제조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전기차 혁신센터(Electric Vehicle Innovation Center)를 실리콘밸리에 오픈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혁신 센터에서 제조 과정과 신기술을 시연하는 한편 업계 전문가와 회사 파트너들의 협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계 최대의 산업 자동화 및 정보화 기업인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 Inc.)은 고객의 생산성을 …

Read More »

[포커스] ‘카투홈’(Car to Home).. ‘홈투카’(Home to Car)..

기아자동차 K7 프리미어에 카투홈 - 홈투카 탑재 (사진. SK텔레콤)

차량에서 집안 조명과 에어컨, 보일러 등 홈 IoT 기기 제어하는 카투홈 서비스 집안에서 인공지능 스피커로 차량 시동, 문잠김, 경적 등 홈투카 서비스로 제어 기아자동차 K7 프리미어 차량에 홈IoT 전자기기를 자동차에서 원격 제어하는 ‘카투홈’(Car to Home) 서비스와 집에서 자동차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홈투카’(Home to Car) 서비스가 탑재된다. SK텔레콤은 6월 24부터 판매되는 기아차 K7 프리미어에 이 서비스가 탭재된다고 밝혔다.   카투홈은 SK텔레콤 스마트홈 시스템과 기아자동차 커넥티드카 서비스 유보(UVO)를 연동해 집 또는 사무실의 스마트플러그, …

Read More »

[이슈] 현대기아차, 미국 자율주행 최고 기술 ‘오로라’에 전략 투자 강화

자율주행차 현대

오로라 협업 체계도 구축, 글로벌 자율주행 기술 선점 나선다 현대기아자동차가 테슬라, 구글, 우버 출신 엔지니어들이 뭉친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미국 ‘오로라’에 전략 투자와 함께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자율주행 기술 선점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현대기아차는 6월 13일 사업 파트너사인 미국 자율주행업체  ‘오로라(Aurora Innovation)’에 전략투자하고 독보적인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협력을 보다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계기로 무결점의 완벽한 자율주행차를 조기에 출시,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자율주행 생태계의 판도를 선도하는 ‘게임 체인저’로 급부상한다는 전략이다. 연구개발에서의 …

Read More »

[이달의 공개특허] TSN 기반 차량의 메시지 송수신 방법

공개특허 배너

  TSN(Time-Sensitive Network) 기반 차량의 메시지 송수신 방법이 개시된다. 개시된 메시지 송수신 방법은 그랜드 마스터 차량의 기준 시간 정보를 이용하여, 시간 동기화를 수행하는 단계; 및 동기화된 시간에 기반하여, 차량간 통신망을 통해 TSN 노드에서 생성된 메시지를 인접 차량으로 전송하는 단계를 포함하며, 상기 그랜드 마스터 차량 및 상기 인접 차량의 차량내 네트워크는 상기 TSN이다.   발명의 명칭: TSN 기반 차량의 메시지 송수신 방법 출원번호 10-2017-0086385 출원일자 2017년07월07일 공개번호 10-2019-0005553 공개일자 2019년01월16일 출원인: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

Read More »

[이슈] 피아트 크라이슬러, 르노 자동차에 합병제안.. GM 제치고 글로벌 3위로 부상 가능

피아트 자동차 이미지

글로벌 3대 자동차 제조업체로 성장 피아트 크라이슬러(FCA)가 프랑스 자동차 제조업체인 르노(Renault)에게 50:50 합병 제안을 했으며, 르노자동차측에서도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이번 합병이 성사되면 새로운 자동차 제조사는 870만대의 차량 판매로 전세계 자동차 업계의 3대 기업으로 부상하게 된다. 지난해 독일의 폭스바겐은 1083만대, 일본 도요타는 1059만대를 판매했다.  이들 기업에 이어 글로벌 3대 자동차 메이커로 부상하게 된다. 매출액만을 기준으로 볼 때, 새로운 합병 회사는 북미 지역에서 4위,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 2위, 중남미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