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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19] 하노버메쎄 1일차 : 독일 제조업, ‘미래의 공장(The Factory of the Future)’을 향해

등대공장

안녕하세요 KOTRA 해외시장뉴스입니다. 저희는 앞선 소식에서 4월 1일부터 5일간 열리는 세계 최대 산업박람회인 Hannover Messe 2019(이하 하노버 산업박람회)의 3가지 관전 포인트를 짚어드렸습니다. 그럼 오늘은 그 개막 첫 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하노버 산업박람회를 홈그라운드로 하는 독일의 대표 기업들은 지난 1년 동안 어떤 새로움을 준비했을까요? 세계경제포럼, 맥킨지가 선택한 등대공장(Lighthouse factories) 16곳 매년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열립니다. 2016년 그 유명한 ‘4차 산업혁명(Fourth Industrial Revolution)’이 처음 발표된 공간입니다. 올해는 ‘Globalization 4.0(세계화 4.0)’을

[SFAW2019] 로크웰오토메이션, 협업을 통한 스마트 제조 리더십 강조

로크웰오토메이션 부스

로크웰-PTC, 협업 솔루션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가속화 산업 자동화 및 정보 솔루션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인 로크웰오토메이션과 IoT/AR 전문기업 PTC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 (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에 공동으로 참가하고, 스마트 제조를 위한 최신 솔루션과 구체적 방안을 선보인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은 먼저 코엑스 3층 C홀에 전시부스를 마련해 스마트 공장 관련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스마트 제조, 인프라 보안, 생산적인 자동화 시스템을 위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부터 스마트하고 생산적이며 안정성 있는 운영을 지원하는

[기획특집] 5G 통신, 스마트팩토리를 위해 태어났다

5G

5G와 이전 세대의 셀룰러 네트워크와의 차이점 중 하나는 5G가 기계 유형 통신(machine-type communication) 및 IoT (Internet of Things)에 강력하게 집중하고 있다는 점일 것이다. 따라서 5G의 기능은 끊임없이 증가하는 데이터 속도로 모바일 광대역을 훨씬 능가한다. 특히 5G는 전례가 없는 신뢰성과 통신 기능을 제공한다. 5G 통신, IoT에 최적화되다 낮은 대기시간 및 대규모 IoT 연결성이 주목된다. 이를 통해 자동차, 의료, 농업, 에너지 및 제조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수직 영역에서 수 많은 새로운 활용 사례 및

[이슈] 스마트 제조를 위한 보안에서의 고려사항

사이버보안

제조설비에서의 스마트화와 디지털화가 적극 추진되면서 기존의 폐쇄된 설비에서 보다 급격한 문제가 발생하게 됐다. 그것은 바로 사이버보안에 대한 위협이다. 디지털화가 추진되는 만큼 네트워크 통신망이 개방된 채로, 또는 설정된 솔루션의 기본 패스워드 그대로 운영되는 설비들마저 다수 존해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보안의 위험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디지털화를 통한 스마트 제조를 위한 보안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알아본다. 스마트 제조가 제공하는 모든 혜택을 누리려면, 보안에 대한 보다 포괄적인 접근방식이 필요하다. 끊김 없는 연결성과 스마트 장비들은

[이슈] 페덱스 세임데이 봇, 자율주행 배달 로봇의 미래를 보다

페덱스 세임데이봇

 지난 2월 26일(화) 지미 팰런(Jimmy Fallon)이 진행하는 NBC-TV의 투나잇 쇼(Tonight Showbotics)에서는 미국 최대의 물류전문기업 페덱스의 자율주행 배달 로봇이 출연했다.(동영상 참조) TV 쇼 출연을 계기로 페덱스(FedEx Corp.)는 다음날 27일 '페덱스 세임데이 봇(SameDay Bot)'으로 이름붙여진 이 배달 로봇을 공식 발표했다. 페덱스 세임데이 봇은 피자배달과 같은 주문당일 최종소비자 집까지 배달하는 것으로 목적으로 개발된 자율주행 배달용 자율주행 로봇이다. 이 봇을 통해서 소매업체들은 가까운 주변에 거주하는 고객들의 주문을 받아서 고객 집이나 사업체로 봇을 통해 당일 배달을 할

[이슈] 지멘스, 카코뉴에너지 스트링 인버터 사업 인수

카코뉴에너지

독일 지멘스가 카코뉴에너지(KACO NEW Energy)의 태양광용 스트링 인버터 사업을 인수한다. 독일에 본사를 둔 카코뉴에너지는 에너지 관련 전력 전자의 주요 제조업체다. 특히 까다로운 설치 환경에 적합한 높은 전력 밀도와 우수한 열 작용을 이끌어내는 SiC(silicon carbide) 기반의 차세대 인버터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소형 주택용 태양광 인버터로부터 중대형까지 태양광 인버터 포트폴리오를 갖추었다. 1999년 이래로 13 기가와트(Gigawatts)에 달하는 태양광 인버터를 구축했다. 지난 1월에는 카코뉴에너지의 센트럴 인버터와 함께 한국내에 있는 제조 자회사인 카코뉴에너지 코리아(주)를 OCI파워에 양도했다. 카코뉴에너지는 센트럴

에머슨, GE 인텔리전트 플랫폼 사업(PLC, PAC) 인수한다

에머슨, GE 인텔리전트 플랫폼 인수

공정 플랜트에서 하이브리드 산업부문으로 사업확장 강화할 전망 에머슨은 GE(제너널일렉트릭)으로부터 인텔리전트 플랫폼(Intelligent Platforms) 사업부문을 인수키로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공정 및 산업 자동화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에머슨은 GE 지능 플랫폼의 PLC 및 PAC 제어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보다 광범위한 운영 제어 및 관리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됬다. 이번 인수를 통해 에머슨은 공정 산업 전반의 기계 제어 및 개별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기회를 확장하고 금속 및 광산, 생명과학, 식음료 및 포장 분야와 같은 하이브리드 시장을

EC, 지멘스 모빌리티 – 알스톰 합병 거부

유럽 ​​연합 집행위원회 (European Commission, EC)는 지난 2 월 6일 발표를 통해 지멘스 모빌리티와 알스톰의 합병을 거부했다. 레일웨이 가제트(railwaygazette) 등 외신에 따르면, 지멘스 모빌리티와 알스톰의 합병안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했다. 발표 직후 지멘스와 알스톰은 고속 철도 관련 양사의 합병 진행을 중단했다. EC가 합병을 거부하는 결정은 2018 년 7월에 시작된 심층 조사로 80만 건이 넘는 문서를 검토했다. 조사 과정에서 EC는 고객, 경쟁 업체, 산업 협회 및 노동조합 등으로부터 의견을 접수 받았으며, 그 중

가트너, 2019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 발표

In the future, complex production systems will function as artificial intelligence-driven self-organizing Internets-of-Things.

자율 사물, 증강 분석, 디지털 트윈, 블록체인 등 유망한 기술 트렌드 포함 세계적인 IT 자문기관 가트너(Gartner)가 기업들이 주목해야할 2019년 주요 전략 기술 트렌드를 발표했다. 오는 18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가트너 심포지엄/IT엑스포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이 공개됐다. 가트너가 선정한 전략 기술 트렌드는 혁신적인 잠재력을 갖고 있는 기술들로 이루어져 있다. 초기 상태에서 벗어나 보다 폭넓은 영향력과 활용 사례를 보이는 신기술과 급성장세를 자랑하며 향후 5년 내 정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들이 이에 해당된다. 가트너의 부사장

훼스토 IO-Link 기술로 Industry 4.0 연결한다

IO-Link 기술이 적용된 Festo 자동화 기술 표준화된 IO-Link 기술은 센서 및 액추에이터의 심플하고 경제적인 연결을 지원한다. 3 ~ 5 개의 배선을 가진 이 저비용 연결 기술은 혁신적인 개발 결과로, 복잡한 배선없이 최소한의 자재로 점대점 연결을 실현한다. IO-Link는 새로운 형태의 버스 시스템은 아니지만 필드 버스, 이더넷 시스템을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종류의 통신 인터페이스로 추가 개발되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제어 시스템에서 센서 또는 액추에이터의 파라미터 데이터를 다운로드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단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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