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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Author: 박은주 기자

[정보] 제조기술의 진보, 인사이드 3D프린팅… 6월 26일 킨텍스 개최

6월 26일~28일, 킨텍스에서 글로벌 선진제조 전시회로 확대 개편 3D프린팅 하면 플라스틱 컵이나 피규어 제작 정도로 인식하거나 21세기 미래의 기술로만 어렴풋이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산업분야 종사자들 마저도 제조, 의료, 쥬얼리 등 일부를 제외하면 3D프린팅이 혁신적인 기술임에는 동의하지만, 정확한 용도와 사용처까지 아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다. 오는 6월 26-28일 사흘간 킨텍스(5홀)에서 개최되는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는 우주항공, 자동차, 메디컬, 덴탈, 금형, 건축, 쥬얼리, 패션 등 전 세계 각 산업분야에서 활용

[마켓] 아스펜테크, 처방적 유지보수 개념 도입한 아스펜원 V11 소프트웨어 출시

아스펜원 V11 소프트웨어

처방적 유지보수(Prescriptive Maintenance) 개념 도입으로 계획과 실제 운전 간의 차이 줄여 선도적인 자산 최적화 소프트웨어 기업인 아스펜테크(한국 지사 대표 김흥식)에서 아스펜원(aspenONE®) 소프트웨어 V11(Version 11)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버전은 공정 엔지니어, 생산 플래너, 스케줄러 및 유지보수 전문가 간의 장벽을 제거하여, 고객들이 분석 결과를 운영 전반에 활용함으로써 수익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고객들은 V11을 통해 보다 높은 운영 효율성을 확보하고 생산량을 최대화할 수 있다. V11은 아스펜원 APM(aspenONE® Asset Performance Management), 아스펜원 엔지니어링 (aspenONE® Engineering)

[테마] ‘디지털화’와 향후 10년을 위한 제조업의 과제

사진. 혁신 제품을 구비한 HARTING 테크놀로지 그룹 이사회: 마이클 퓨츠 박사, 안드레아스 콘라드 박사, 프랭크 브로드 박사, 마그릿 하팅, 필립 하팅, 마레사 하팅-헤르츠 및 디트마 하팅 (왼쪽부터).

지난해 7억 6천 2백만 유로(전년대비 13.4% 성장)의 성과를 낸 독일 산업용 케넥티비티 전문기업 하팅(Harting)은 향후 10년간 제조업을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가 디지털화에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하팅은 향후 수년간 디지털화와 이를 위한 기술혁신에 주력할 것이라는 로드맵을 밝혔다. "장기적으로 업계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향후 수년 내에 성장하려면 필요한 모든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해야 합니다." HARTING의 필립 하팅 회장의 말이다. HARTING은 향후 몇 년 동안 계속해서 디지털화와 회사의 기술 혁신을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트워크로 연결 가능한 모든 것이

[정보] 인사이드 3D프린팅, 새로운 비즈니스 방안을 제공하는 적층제조기술 확인하세요

인사이트 3D 프린팅 컨퍼런스 2018년 모습(사진, 아이씨엔)

6월 26일~28일, 킨텍스에서 글로벌 선진제조 전시회로 확대 개편 3D 프린팅의 가능성은 어느정도 증명된 듯 하다. 제조를 중심으로 의료, 군사, 엔터테인먼트는 물론 교육에 이르기까지 3D 프린팅은 손쉽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즉시 적용하고 시험할 수 있는 도구로 발전했다. 3D 프린팅이라는 적층제조기술을 통해 모든 산업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최근들어 이 적층제조기술은 단순한 취미용 피규어를 제작하는 것에서, 사람이나 동물 수술을 위한 뼈를 제작하기도 한다. 자동차 A/S를 위해 다수업체가 3D 프린팅을 도입하고 있으며, 3D

[커버스토리] 고속 Trak으로 가는 고속 트랙 기술

지능형 수송 시스템

독립적으로 제어되는 셔틀이 있는 지능형 수송 시스템이 배치 사이즈 원의 대량 생산을 위한 길을 닦고 있다. 배치 사이즈 원의 대량 생산을 구현할 때, 셔틀 이동을 프로그래밍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버헤드의 양은 적지 않다. 이 오버헤드를 대폭 줄여서 제대로 작동하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mapp Trak과 같은 지능형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특성이 있는 제품은 단순히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신기한 물건으로만 볼 수는 없다. 소비자들로부터 제품을 소유하고자 하는 깊숙한 욕망을 일깨울 수 있는 정도는

[이슈] 5G 입은 산업용 제어 플랫폼, 동대문 패션 시장을 강타하다

APM

KT와 알에스오토메이션은 글로벌 패션 홀세일 쇼핑 서비스 전문 에이피엠그룹, 에이피엠이커머스와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5G 채용 패션 스마트 팩토리 사업을 전개한다. 3사는 KT의 최첨단 5G 플랫폼과 에이피엠의 생산, 유통 프로세스에 알에스오토메이션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결합한다는 구상이다. KT와 apM이커머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최근 서울 동대문에 위치한 에이피엠그룹 본사에서 ‘KT-apM이커머스-알에스오토메이션, 5G 패션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상호 공동협력 MOU’를 가졌다. 에이피엠그룹은 동대문의 대표 의류도매상가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1300여개 매장이 입점해 있으며, apM이커머스는 에이피엠그룹의 온라인 쇼핑몰 운영 등 디지털

[테크] 안전하고 위생적인 포장을 실현한 라이닝 머신

MMC Packaging는 식품, 의학 및 개인용 관리/미용 제품 산업에 금속이나 플라스틱 뚜껑의 후 성형을 위한 최신 턴키 라이닝 기계를 공급한다.

식·음료의 품질은 포장에 사용되는 밀봉 기술의 신뢰성에 달려있으며, 이 분야에서는 매우 높은 품질의 요구사항을 필요로 한다. 예를 들어 산화 방지제를 통한 산소의 유입과 산화에 의한 제품의 맛과 유통기한의 변질을 막기 위해 음료수병의 뚜겅은 라이너(liner)를 사용한다. 이것은 뚜껑과 용기 입구 사이의 밀봉에 있어 추가적인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시장 부문의 선두 주자 중 하나는 퀘벡, 라발에 본사를 둔 캐나다 회사인 MMC Packaging이다. 수십 년 동안 이 혁신 업체는 플라스틱 및 금속

[이슈] 페덱스 세임데이 봇, 자율주행 배달 로봇의 미래를 보다

페덱스 세임데이봇

 지난 2월 26일(화) 지미 팰런(Jimmy Fallon)이 진행하는 NBC-TV의 투나잇 쇼(Tonight Showbotics)에서는 미국 최대의 물류전문기업 페덱스의 자율주행 배달 로봇이 출연했다.(동영상 참조) TV 쇼 출연을 계기로 페덱스(FedEx Corp.)는 다음날 27일 '페덱스 세임데이 봇(SameDay Bot)'으로 이름붙여진 이 배달 로봇을 공식 발표했다. 페덱스 세임데이 봇은 피자배달과 같은 주문당일 최종소비자 집까지 배달하는 것으로 목적으로 개발된 자율주행 배달용 자율주행 로봇이다. 이 봇을 통해서 소매업체들은 가까운 주변에 거주하는 고객들의 주문을 받아서 고객 집이나 사업체로 봇을 통해 당일 배달을 할

삼성전자, 5G 상용장비로 MWC19 공식방송 단독 생중계 예정

삼성전자가 다음주 25일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19(MWC19)’에서 공식 주관사인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와 협력해 단독으로 5G 생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상용 5G 기지국(AU)과 단말(CPE)을 활용해 MWC 공식 방송인 '모바일 월드 라이브(Mobile World Live)'를 MWC19가 진행되는 스페인 피라 그랑 비아(Fira Gran Via) 전시장과 바르셀로나 지역 280여개 호텔에 생중계할 예정이다. 모바일 월드 라이브는 인터넷을 통해서도 전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시연에는 지난 10월 미국에서 삼성전자가 상용화한 5G 기지국과

지능형 셔틀 수송 시스템, fast Trak의 뛰어난 확장성

독립적으로 제어되는 셔틀이 있는 지능형 수송 시스템이 배치 사이즈 원의 대량 생산을 위한 길을 닦고 있다. 배치 사이즈 원의 대량 생산을 구현할 때, 셔틀 이동을 프로그래밍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버헤드의 양은 적지 않다. 이 오버헤드를 대폭 줄여서 제대로 작동하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B&R의 mapp Trak과 같은 지능형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특성이 있는 제품은 단순히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신기한 물건으로만 볼 수는 없다. 소비자들로부터 제품을 소유하고자 하는 깊숙한 욕망을 일깨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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