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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자율주행차 국가표준(KS), 2021년 200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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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국가표준(KS), 2012년 200종으로 확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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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국가표준(KS), 2021년 200종으로 확대

자율주행차 표준화 계획에 따라 자율주행차 국가표준(KS)을 2017년 말 93종에서 2021년 까지 200종으로 확대됩니다.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분야에 해당하는 운전자의 손과 발 접촉없이 자동으로 차선을 변경하는 자율차선변경시스템, 엔진제어·조향장치 등 차량 내부의 전자제어장치간의 1Gbps급 고속 광통신용 인터페이스, 차량무선통신(WAVE)을 활용해 고속 이동 중 끊김없는 차량간 통신환경을 제공하는 차량‧사물통신(V2X) 표준 등을 한국산업규격KS로 제정해 나갈 계획입니다.

자율주행차의 디지털 부품, 센서 등 반도체 사용 증가에 따라 자동차 반도체 가이드라인 국제표준(ISO 26262-11)이 금년 6월경에는 제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차선유지보조시스템 성능평가 방법 등 우리나라가 제안한 11종의 자율주행차 기술이 국제표준으로 발간되도록 국제회의 전문가 참가 지원 등 국제표준화 활동도 강화합니다.

2018년에는 차량간 통신(V2V)을 이용한 협력형 차선내 부분 자율주행 시스템의 기능요건, 작동방식, 시험방법 등 3종의 국제표준도 신규 제안됩니다.

아울러 국제표준을 개발하는 도로교통(ISO TC 22)의 5개 전문위원회, 지능형교통체계(ISO TC 204)의 5개 작업그룹에 국내 전문 대응기관을 지정해 국제표준개발에도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자율주행차 상용화 선도국 도약을 위해서는 범부처 및 민·관 표준화 협력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표준화 수요를 발굴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스트리얼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매거진
기획. 김홍덕 기자, 박은주 기자
제작. 박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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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에디터입니다. 국내외 최신 기술 정보 발굴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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